오직 대한민국의 문제, 국민의 문제만이 있을 뿐 이재명은 진보인가, 보수인가? 이 단순한 질문 앞에서, 우리는 잠시 멈춰야 합니다.
그는 지금, 국민을 향해 ‘클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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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제 – 좌우를 넘는 국민 클릭
언론은 그를 ‘좌파의 아이콘’이라 불러왔습니다. 기본소득, 복지, 약자 보호.
하지만 이재명은 단순한 진보가 아닙니다.
그의 경제정책을 보십시오.
기본소득을 말하면서도, 시장 중심의 혁신 생태계를 끊임없이 강조해왔습니다.
성남시장 시절, 판교를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바꾸고,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대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고민했습니다.
어제 대선 출정식 직후, 곧장 판교로 향한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그는 대한민국의 미래 엔진을 가장 먼저 클릭했습니다.
민주당 내에서도 논란이 있었던 금투세 폐지, 가상화폐 과세 유예—그는 결국 선택했습니다. 좌우를 넘어 국민의 삶을 클릭한 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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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술과 미래산업 – 보수를 뛰어넘는 혁신
요즘 그의 연설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들: AI, 반도체, 에너지, 미래산업입니다.
그는 말합니다:
"세계를 선도하는 경제강국"
이건 전형적인 진보의 언어가 아닙니다.
이재명 후보는 AI등 신산업 집중육성을 통해 세계를 선도하는 경제 강국을 만들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국가 경쟁력, 산업 전략, 실용주의. 그의 비전은 세계를 향하고 있습니다.
이재명의 혁신에 대한 갈망은 보수를 뛰어 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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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외교·안보 – 원칙 위의 실용외교
그는 말합니다:
"한미동맹 더 강화, 빈틈없는 안보태세 구축"
김현종 안보보좌관을 백악관에 보내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재명은 말합니다.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경쟁할 것은 경쟁하고 갈등은 조정한다.
이재명 후보는 한반도의 미래를 놓이지 않습니다. 그에게는 평화가 경제고, 평화가 미래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우리들과 우리 자손들이 살아 갈, 평화롭고 번영하는 한반도를 진심으로 꿈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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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복지 – 퍼주기가 아닌, 지속가능한 설계
이재명의 복지는 다릅니다. 막무가내 선심성 복지가 아니라, 지속 가능성을 설계한 전략 복지입니다.
성남시장 시절 청년 기본소득 실험은 재정 여력, 정책 지속성,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따졌습니다.
그에게 복지는 선심이 아니라, 국민을 향한 열망을 국가의 설계도 위에서 실현한, 치밀한 정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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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왜 이재명은 이런 길을 가는가?
그는 민주당의 핵심 지지층을 품으면서도, 중도·보수층을 클릭하는 실용적 정책을 펼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제 출정식에서 이재명 후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제부터 진보의 문제는 없습니다, 이제부터 보수의 문제란 없습니다, 오직 대한민국의 문제, 국민의 문제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의 목표는 진영의 승리가 아닙니다. 국민 다수의 선택, 바로 그것이 이재명의 길입니다. 그것이 바로 국민클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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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재명은 역사와 미래의 다리 위에 서 있다
저는 이재명 후보를 보면, 한반도의 오래된 의지의 다리를 떠올립니다.
격랑의 강물 위에 서 있으면서도 양쪽으로 기울지 않고 중심을 잡은 다리.
한쪽 발은 전통과 역사 위에, 다른 한쪽은 변화와 미래 위에 디딘 채 국민을 향해 손을 내미는 정치인.
그가 지금, 그 다리 위에 서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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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래서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은 이것입니다
“누가 진짜 국민을 클릭하고 있는가?” "누가 이 혼란의 강 위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잇는 다리를 놓을 수 있는가?”
저는 확신합니다.
이재명. 그가 지금, 가장 강력하게 국민 클릭하고 있는 정치인입니다.
지금은, 이재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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